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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전 쯤에 대구에서 지게차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.
회사는 듣보였으나 공고 제목에 쿠팡이라고 적어놔, 쿠팡인 줄 알았다.
알고 보니 쿠팡이 롯데물류에게 물류 하청을 주고, 현장일을 제 3회사에게 하청을 준 이른바 병 회사의 정 사원이 된 셈이다.
일당이 13만원이었지만, 팀장이 또라이라 1달 정도 일하고 관뒀다.
팀장을 처음 해보기도 하고, 쿠팡 전산 교육만 며칠 받고 온 상태라 본인도 제정신이 아니었다.
그러니 처음엔 허허하다 나만 갈구더라.
초등학교 졸업했냐고 했을 때 손절각 잡고 반 잠수 형식으로 퇴사했다.
한 줄 요약 : 하청은 가지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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